[Metro] 18일 시립미술관서 음악회

[Metro] 18일 시립미술관서 음악회

강혜승 기자
입력 2006-10-14 00:00
수정 2006-10-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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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은 오는 18일 오후 6시30분 야외마당에서 ‘하늘풍경음악회’를 연다. 시립미술관이 제4회 서울 국제미디어아트 비엔날레(10월 18일∼12월 10일)를 기념해 마련한 행사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음악회는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재즈를 비롯해 드라마 OST, 가요, 팝 등으로 구성된다. 가수 서영은과 그룹 플라워의 보컬이던 고유진의 콘서트 무대도 마련된다. 미술과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고, 팝콘과 음료수도 무료로 제공된다. 이날 미술관 전관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미디어아트 비엔날레는 국내 유일의 미디어아트 축제로 관람은 유료다.

김호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서대문구 지역사회 나눔 행사 참석… “나눔과 봉사의 가치 확산되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호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대문2)은 지난 18일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원천교회에서 열린 ‘농심천심 쌀나눔 행사 사회공헌 활동’에 참석해 쌀 전달식을 함께했다.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소외된 이웃들이 온정 가득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농협 서울교육청지점은 10kg 쌀 100포(총 1000kg)를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사단법인 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 측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호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변성환 농협은행 서울본부장, 농협 서울시교육청지점장, 문강원 목사와 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마련된 따뜻한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명절의 온기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의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4년 처음 발을 내딛은 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은 효실천과 다채로운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으며, 2026년 현재 900여 명에 달하는 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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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2006-10-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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