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플러스] 경기 오존주의보 작년의 절반으로

[지역플러스] 경기 오존주의보 작년의 절반으로

입력 2005-10-08 00:00
수정 2005-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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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기도내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가 지난해의 절반 이하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7일 도에 따르면 올 5∼9월 수원·성남 등 오존경보제가 시행되고 있는 도내 22개 지역에서 발령된 오존주의보는 총 39회(9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3회(14일)의 47% 수준에 머물렀다. 지역별 발령 횟수는 ▲성남·안양·광명이 각 4회로 가장 많았고 ▲안산·의정부·시흥·군포·하남 각 3회 ▲수원·남양주·구리·의왕 각 2회 ▲고양·부천·이천·김포가 각 1회였다. 그러나 용인·평택·화성·파주·오산·과천 등 6개 지역은 한 차례도 발령되지 않았다.

2005-10-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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