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껄끄러운 사이?’ 안철수 후보 지나치는 유승민 공동대표

[포토] ‘껄끄러운 사이?’ 안철수 후보 지나치는 유승민 공동대표

강경민 기자
입력 2018-05-21 11:09
수정 2018-05-2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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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후보 지나치는 유승민 공동대표
안철수 후보 지나치는 유승민 공동대표 6·1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을 둘러싼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와 유승민 공동대표의 공개 충돌이 표면화되고 있는 21일 오전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가 서울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의원총회에 참석하며 안철수 서울후보 뒤를 지나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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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후보 지나치는 유승민 공동대표
안철수 후보 지나치는 유승민 공동대표 6·1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을 둘러싼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와 유승민 공동대표의 공개 충돌이 표면화되고 있는 21일 오전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가 서울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의원총회에 참석하며 안철수 서울후보 뒤를 지나치고 있다. 왼쪽은 이날 6·13 지방선거의 광주시장 후보로 확정된 전덕영 전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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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을 둘러싼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와 유승민 공동대표의 공개 충돌이 표면화되고 있는 21일 오전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가 서울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의원총회에 참석하며 안철수 서울후보 뒤를 지나치고 있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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