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의원
1기 지도부는 노회찬·조준호 공동대표와 강동원·송재영·이정미·이홍우·천호선 최고위원으로 구성됐다. 정당 지지율은 1~2%대로 제한적이기는 하나 여야 박빙 구도로 치러지는 대선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진보정의당과 통진당은 이날 동시에 대선출정식을 갖고 각각 심상정 의원과 이정희 전 대표를 대선 후보로 확정했다. 한편 이 후보는 전날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총회에서 심 후보가 악수를 청하자 고개를 돌려 외면해 분당에 따른 앙금을 드러냈다.
이현정기자 hjlee@seoul.co.kr
2012-10-22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