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사랑이 온 세상에 가득하길”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뉴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게시한 축전에서 “예수님의 부활은 인류가 사랑의 실천으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는 구원의 메시지”라고 썼다.
이어 “예수님의 사랑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며 “우리 정부도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9일 ‘부활절’을 맞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대통령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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