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캠프, 송주범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영입

김기현 캠프, 송주범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영입

박재홍 기자
박재홍 기자
입력 2023-02-08 10:59
수정 2023-02-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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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오른쪽)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8일 송주범 전 서울시 정부부시장을 서울시 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김기현 캠프 제공
김기현(오른쪽)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8일 송주범 전 서울시 정부부시장을 서울시 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김기현 캠프 제공
국민의힘 당권주자 김기현 후보가 송주범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서울시 선대위원장으로 임명했다.

김기현 캠프는 8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송 전 부시장을 영입했다”면서 “송 전 부시장이 서울지역 당심 공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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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전 부시장은 서울시 의원, 미래통합당 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 국민의힘 서대문을 당협위원장 등을 지내고 지난해 4월부터 8월까지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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