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전 머물던 양산시 매곡동 사저에서 이삿짐이 나와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 사저로 개인 짐을 옮기기 시작했다.
19일 양산시에 내려와 매곡동 주민과 작별 차담회를 한 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서울로 올라가지 않고, 매곡동 사저와 평산마을 새 사저를 오가며 세간살이 등 이삿짐을 직접 챙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곡동 사저에서 평산마을 사저까지 이삿짐 운송은 이번 주 마무리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부산일보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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