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후보와 부인 김건희(오른쪽)씨. 서울신문DB
최지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수석부대변인은 공지를 통해 지난 6일 유튜브 매체 열린공감TV가 1997년 5월쯤 ‘쥴리, 주얼리’라는 예명을 쓰는 김씨에게 접대를 받았다고 주장한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협회장 인터뷰를 방송한 데 대해 “사실과 다르고 방송 자체로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방송에는 ‘○○대 시간강사’로 소개받았다고 하는데, 1997년 김씨는 숙명여대 교육대학원을 다니고 있었다”며 “라마다르네상스 회장을 처음 안 시점은 훨씬 뒤”라고 설명했다.
최 수석부대변인은 “가짜뉴스에 편승해 보도한 ‘오마이뉴스 기자’와 공개적으로 글을 올린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전 장관도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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