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5일 메타버스 활용한 정책협의

여가부, 5일 메타버스 활용한 정책협의

최광숙 기자
최광숙 기자
입력 2021-10-04 15:08
수정 2021-10-0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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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는 코로나19 이후 시대 변화된 정책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플랫폼)를 활용한 디지털 소통에 나선다.

여가부는 5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메타버스를 활용해 정책연구협의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메타버스는 가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화로 공연·행사·상품판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디지털 회의에서는 코로나 이후 시대에 청소년 활동, 보호·복지 등 청소년 관련 현안에 대한 과제 개발 및 청소년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여가부는 디지털 전환시대를 맞아 메타버스를 활용해 청소년 관련 학계와 현장, 그리고 청소년과의 다차원적 소통, 청소년 의견 수렴, 청소년과의 상호작용을 강화하고 온라인 소통 문화 확산을 선도할 계획이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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