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캠프로 알려진 서울 광화문의 한 사무실에서 20일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윤 전 총장 측 이상록 대변인은 “‘X파일’의 실체가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번 건에는 대응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 대변인은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이었던 이동훈 전 대변인이 선임 열흘 만에 사퇴한 데 이어 ‘X파일’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윤 전 총장의 대권 도전 선언이 미뤄질 가능성이 있는지를 묻는 말에 “그러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변인은 “대권 도전 선언 시기는 애초 계획했던 6월 말∼7월 초 시기로 조율 중”이라며 “거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라고 말했다.
한편, 윤 전 총장 측은 광화문의 한 빌딩에 캠프 사무실을 차릴 계획이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