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수
윤창수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윤창수 기자입니다.
기획·연재
  • 월드 핫피플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트럼프는 전쟁 시작, 아들들은 드론 투자

    트럼프는 전쟁 시작, 아들들은 드론 투자

    안보 위협에 中 드론 금지하더니아들 투자사는 나스닥 상장 예정전쟁 직후 고문업체 주가 20%↑현대 전쟁의 필수 요소로 자리잡은 드론 생산 회사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두 아들이 투자해 ‘이해 상충’ 논란이 일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중국산 드론을 국가안보 위협을 이유로 금지했으며 이란 전쟁까지 벌
  • 전쟁 중에 트럼프 아들 드론회사 상장 나서, 한국 펀드도 투자

    전쟁 중에 트럼프 아들 드론회사 상장 나서, 한국 펀드도 투자

    현대 전쟁의 필수 요소로 자리잡은 드론 생산 회사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두 아들이 투자해 ‘이해 상충’ 논란이 일고 있다.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중국산 드론을 국가안보 위협을 이유로 금지했으며 이란 전쟁까지 벌어지면서 관련 회사의 주가는 20% 이상 뛰었다.월스트리트저널은 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 이란 혁명수비대, 트럼프에 “전쟁 종식은 우리가 결정”

    이란 혁명수비대, 트럼프에 “전쟁 종식은 우리가 결정”

    이란 혁명수비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 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발언한 직후 “전쟁의 종식은 우리가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AFP통신은 10일 이란 혁명수비대가 성명을 통해 “전쟁의 종결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우리”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성명은 “이 지역의 미래와 판도는 이제 우리 군의 손에 달
  • 트럼프 “중동전쟁 종식 시점, 네타냐후와 논의해 결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전쟁을 설득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종전 시기도 논의할 것임을 시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 매체 더타임스오브이스라엘과의 8일(현지시간) 전화 인터뷰에서 종전 시점에 대해 “공동으로… 어느 정도는. 우리는 얘기를 하고 있다. 적절한 시점에 내가 결정을 내리겠지만,
  • 이란 전쟁에 사용된 인공지능 클로드, 왜 국방부에 사과했나

    이란 전쟁에 사용된 인공지능 클로드, 왜 국방부에 사과했나

    미국 국방부가 최초로 전쟁에 쓴 인공지능(AI) 클로드를 개발한 앤스로픽사가 국가 안보 강화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AI를 전쟁에 쓰는 것에 반대하는 여론은 더욱 복잡하게 전개되고 있다.국방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앤스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 간 갈등이 알려진 것은 이란 전쟁이
  • 트럼프, 이란 전쟁 종식은 “네타냐후와 상의”

    트럼프, 이란 전쟁 종식은 “네타냐후와 상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열흘째를 맞은 이란 전쟁의 출구 전략에 대해 이스라엘 매체에 9일 밝혔다.이란 핵개발 저지를 목표로 지난달 28일 시작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날까지 이란에서 1332명, 이스라엘에서 최소 11명, 미군 6명, 걸프 국가에서 11명의 사망자를 낳았다.트럼프 대통령은 타임스오브이스라
  • “검은 석유비가 쏟아졌다” 이란 석유·정수시설 공격받아

    “검은 석유비가 쏟아졌다” 이란 석유·정수시설 공격받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석유시설 공격으로 수도 테헤란에서는 유독성 산성비가 내리고 국제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였다.영국 일간 가디언은 9일 이란 수도 테헤란과 그 주변 지역의 석유 저장소 4곳, 석유 물류 시설 1곳이 공격받아 6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특히 8일 아침에는
  • 유가 100달러 돌파에 트럼프 “작은 대가”…이란 조롱

    유가 100달러 돌파에 트럼프 “작은 대가”…이란 조롱

    유가가 9일 20% 급등하여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작은 대가”라고 주장했다.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09.17달러로 20% 급등하며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는
  • 자위대 항공기 대기, 미사일에 ‘빈손회항’…중동탈출 대작전

    자위대 항공기 대기, 미사일에 ‘빈손회항’…중동탈출 대작전

    프랑스 정부가 중동 전쟁 영향권에 든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자국민을 대피시키려 전세기를 띄웠다가 미사일이 발사되는 바람에 빈손으로 돌아와야만 했다.필리프 타바로 교통 장관은 5일(현지시간) 엑스(X)에 올린 글에서 “UAE에 있는 우리 동포들을 데려오기 위해 정부에서 전세 낸 에어프랑스 항공편이 오늘 저녁 해
  • “중동 탈출 비행기표에 4000만원 냈다” 미국인은 공짜

    “중동 탈출 비행기표에 4000만원 냈다” 미국인은 공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한 이란의 반격이 중동 전역을 대상으로 전개되면서 필사의 탈출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이란 전쟁에서 걸프만 지역의 주요 국제공항이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받은 가운데 제한적으로만 항공편 운영이 이뤄져 수만 명의 피난민을 수용하기에 역부족인 상황이다.로이터통신은 6일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