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확실’

[속보]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확실’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입력 2021-04-08 00:36
수정 2021-04-0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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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궐 선거에서 서울시장 당선이 확실해진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8일 자정쯤 서울 여의도 당사 개표상황실에서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4·7 재보궐 선거에서 서울시장 당선이 확실해진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8일 자정쯤 서울 여의도 당사 개표상황실에서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은 8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당선이 확실시되자 “가슴을 짓누르는 엄중한 책임감을 주체할 수 없다”고 밝혔다.

오 당선인은 이날 “서울시민 여러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금 이 순간 정말 기뻐야 할 순간인데 저 스스로 정말 가슴을 짓누르는 엄중한 책임감을 주체하지 못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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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광철 시의원(국민의힘·송파2)이 지난 18일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올림픽공원 몽촌해자 음악분수대 재설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 의원이 지난 8월 27일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올림픽공원 내 노후 음악분수 문제를 제기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재조성할 것을 제안한 데 따른 후속 논의다. 김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 그치지 않고 이후 서울시와 송파구,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관계기관 간 협의를 추진했으며, 이번 합동회의에서는 서울시 공모사업 활용 가능성과 기존 시설 철거, 신규 시설 설치 및 향후 운영·관리 주체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파갑 박정훈 국회의원과 ▲김광철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송파구의회 전정 행정자치위원장 ▲박순옥 재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언주 도시건설위원회 의원이 참석했다. 서울시에서는 ▲관광정책과 하동준 과장 ▲수변감성도시과 조현범 수변정책팀장 ▲치수안전과 김덕순 하천생태팀장 ▲한성백제박물관 고수봉 총무과장이, 송파구에서는 ▲문화유산과 권순영 과장과 ▲치수과 강대양 과장이 참석했으며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는 강기원 레거시사업실장이 참석해 기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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