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세훈 59.0% 박영선 37.7% [지상파 3사 출구조사]

[속보] 오세훈 59.0% 박영선 37.7% [지상파 3사 출구조사]

정현용 기자
정현용 기자
입력 2021-04-07 20:27
수정 2021-04-0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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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는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기뻐하는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개표상황실에서 방송3사(KBS,MBC,SBS) 공동 출구 조사 결과발표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를 앞서는 걸로 예측되자 기뻐하고 있다.2021.4.7 연합뉴스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59.0%를 얻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37.7%)에 승리할 것이라는 출구조사 결과가 나왔다.

부산시장 보선에서는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64.0%를 득표해 김영춘 민주당 후보(33.0%)를 역시 큰 격차로 앞설 것으로 조사됐다.

KBS, MBC, SBS 등 방송 3사는 이날 공동으로 출구조사를 해 오후 8시15분 투표 완료 직후 이같이 보도했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추석 앞둔 22일 민생·안전 현장방문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추석 명절을 이틀 앞둔 22일 오후 2시, 관악소방서와 인근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연휴 대비 시민 안전 관리 현황을 살피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연휴 기간에도 현장을 지키는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경기 침체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자 추진됐다. 임 의장은 관악소방서 현황 및 대응 태세를 청취하고, 상황실을 둘러보며 소방대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임 의장은 “추석 연휴 가족들과 한자리에 모이지 못해 아쉬운 마음도 있겠지만 여러분 덕분에 시민들은 더 넉넉하고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소방대원이 자긍심을 갖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현장 지원, 처우 등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근처 전통시장으로 자리를 옮긴 임 의장은 명절 대목을 맞은 시장 물가를 직접 점검하고, 여러 매장을 순회하며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와 건의 사항을 경청했다. 또한 (사)한국소방산업협회에서 지원한 소화기 40개 기증식에 함께한 후, 시장 내 설치된 지하소화장치함의 관리 상태까지 면밀히 확인했다. 임 의장은 “시장에서 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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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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