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광주 북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의료진들이 한 감염취약시설에서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북구보건소는 지난 15일을 시작으로 이날까지 요양시설을 비롯해 장애인거주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132개소 종사자 4423명을 대상으로 선제적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2021.3.19 광주북구 제공
19일 광주 북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의료진들이 한 감염취약시설에서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북구보건소는 지난 15일을 시작으로 이날까지 요양시설을 비롯해 장애인거주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132개소 종사자 4423명을 대상으로 선제적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2021.3.19 광주북구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