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토] 신림동 원룸촌 방문한 안철수 김태이 기자 입력 2021-02-07 13:25 수정 2021-02-07 13:2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1/02/07/20210207500031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국민의당 안철수 전 의원이 7일 서울 신림동 원룸촌을 방문해 서울대 재학생 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1. 2. 7.국회사진기자단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국민의당 안철수 전 의원이 7일 서울 신림동 원룸촌을 방문해 서울대 재학생 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1. 2. 7.국회사진기자단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국민의당 안철수 전 의원이 7일 서울 신림동 원룸촌을 방문해 서울대 재학생 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을 학교 교육환경 개선 추경예산 135억원 확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양송이 의원(더불어민주당·영등포구 제4선거구)은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영등포을 지역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총 13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 확보는 단순히 예산을 요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양 의원이 그동안 지역 학교를 직접 찾아 학교별 현안을 파악하고 학부모·교직원들과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진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예산에 반영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영신고등학교 25억 3000만원(옥상 방수공사, 화장실 개선) ▲대동초등학교 1억 3000만원(난간 위험시설 등 개선, 운동부 시설 개선) ▲신대림초등학교 8억 4000만원(전자칠판 설치, 전기안전·통신시설 개선, 본관동 개선) ▲영남중학교 6억 9000만원(별관동 화장실 개선) ▲영림초등학교 3억원(교사동 내부도장, 수배전시설 개선) 등을 확보했다. 양 의원은 그간 신대림초·대동초·영림초·대영초 등 관내 학교들을 지속적으로 찾아가 시설 상태와 교육여건을 점검하고,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 간담회를 거쳐 현장에 꼭 필요한 개선 과제들을 세밀하게 살폈다. 특히 단순한 노후 시설 보수에서 한 걸음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국회사진기자단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