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27일 국회에서 열린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박 후보자의 학력위조 의혹과 황제 복무 의혹, 재산 취득과정 등이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통합당은 대북송금 사건 등과 관련된 박 후보자의 대북 인식을 가장 큰 문제로 삼고 있다.
한편 통합당은 박 후보자 인선이 발표된 직후부터 북한을 상대로 정보를 수집해야 하는 최고 정보기관의 수장으로 북한에 돈을 보냈던 박 후보자는 부적절하다고 공세를 펼쳐왔다.
소셜미디어랩 slab@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