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반부패정책협의회 참석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서울포토] 반부패정책협의회 참석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신성은 기자
입력 2020-06-22 15:03
수정 2020-06-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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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장관이 22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6차 공정사회 반부패정책협의회에 참석, 마스크를 고쳐 쓰고 있다. 2020. 6. 2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22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6차 공정사회 반부패정책협의회에 참석, 마스크를 고쳐 쓰고 있다. 2020. 6. 2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22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6차 공정사회 반부패정책협의회에 참석, 마스크를 고쳐 쓰고 있다. 2020. 6. 22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20주년 맞이한 ‘2026 서울안전한마당’ 방문 축하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박칠성)는 지난 17일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연 ‘2026 서울안전한마당(슬로건 : 안전한 일상 속 삶의 질 특별시 서울)’ 현장을 방문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시민 삶 속에 안전문화가 한층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게끔 다각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현장에 도착한 위원회 위원들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부스들을 하나하나 순회하면서 현장 운영 및 지원에 애쓰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뒤, 이어서 개최된 안전다짐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안전다짐식에서 축사를 맡은 박칠성 위원장(구로4)은 “지난 20년 동안 서울안전한마당은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대표적 안전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며, “이번 행사가 안전을 보다 가깝게 느끼고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소방재난본부 주최로 개최 20주년을 맞이한 ‘2026 서울안전한마당’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사흘에 걸쳐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일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소방재난본부를 포함한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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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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