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DB
올해 6월 북한을 방문한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함께 평양에서 카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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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은 또 북미실무회담은 이달 중 또는 늦어도 다음달 초에 열릴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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