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2일 오전 인사청문회 사무실이 꾸려진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출근하고 있다. 2019.8.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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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조씨는 공주대 생명공학연구소에서 2009년 3월부터 8월까지 5개월간 조류의 배양과 학회발표 준비 등 연구실 인턴으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학술대회 전에 제출된 발표 요지록에 3번째 저자로 이름을 올린 것은 허위 등재가 아니라고 조 후보자 측은 설명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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