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토] 우리공화당 천막에 설치되는 방수포 김태이 기자 입력 2019-07-10 15:04 수정 2019-07-10 15:0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19/07/10/20190710800015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우리공화당 관계자들이 천막에 방수포를 설치하고 있다.서울시는 지난 8일 우리공화당 측에 10일 오후 6시까지 자진철거하라며 2차 계고장을 보낸바 있다. 장상기 서울시의원, 강서구 학교 교육환경 개선 345억원 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장상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2)이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강서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총 345억 8862만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에 반영된 강서구 학교 관련 예산은 총 55개 학교, 110개 사업으로, 노후 학교시설 개선을 비롯해 급식환경 개선, 전기·안전시설 정비 등 학생들의 학교생활과 밀접한 교육환경 개선 사업이 폭넓게 포함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수명초 화장실 개선 등 28억 7385만원 ▲우장초 통행로 및 담장 개선 2억 3695만원 ▲가곡초 교사동 내부 도장 1억 2530만원 ▲마곡하늬중 옥상 방수 공사 5억 2150만원 ▲서울항공고 급식시설 전면 보수 8억 9935만원 ▲명덕고 수배전시설 개선 2억 3000만원 등 학생들의 안전과 학교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들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발산초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 1억 500만원 ▲수명중 노후 전기시설 및 특별교실 환경 개선 7000만원 ▲덕원중 게시시설 개선 1억 2000만원 ▲덕원예술고 신관 드라이비트 해소 8589만원 등 각 학교에서 필요성이 제기돼 온 시설 개선 사업도 반영됐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