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이만희 의원과 전희경 대변인이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에 대한 징계안을 13일 오후 국회 의안과에 제출하고 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자유한국당 이만희 의원과 전희경 대변인이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에 대한 징계안을 13일 오후 국회 의안과에 제출하고 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