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전환 ‘무기충’ 매도는 큰 상처”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윤 사무총장은 지난 2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종합국정감사에서 본지 보도<서울신문 10월 29일자 4면>를 언급하며 이렇게 말했다. 윤 사무총장은 31일 통화에서 “고용세습 논란과 관련해 정규직으로 전환된 김군의 동료들이 사회적 비난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는 점을 짚어 준 서울신문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2018-11-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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