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옥류관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오찬을 함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오찬에는 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와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도 참석했다.
양 정상 내외의 오찬에는 남측과 북측 공식수행원들도 참석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연합뉴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오찬에는 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와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도 참석했다.
양 정상 내외의 오찬에는 남측과 북측 공식수행원들도 참석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