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대표·원내대표 초청 계획이나 각 당 의사 존중해 최종 결정”
청와대는 여야 지도부 초청 대화를 오는 27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박수현 대변인이 25일 밝혔다.
브리핑 하는 박수현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25일 오후 춘추관 대 브리핑실에서 국가교육회의 의장 등 정부위원회 인사발표 및 각종 현안에 관해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