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의 열리는 독일 함부르크서 회동
문 대통령과 아베 총리는 이날 오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함부르크 메세 컨벤션홀에서 회동했다.
문 대통령은 “자주 만나고 깊이 있게 대화를 나눌 기회를 많이 갖자”고 인사말을 건넸다.
아베 총리는 한국말로 “안녕하십니까”라고 인사한 뒤 “문 대통령과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일·한관계 를 구축하길 바란다”며 “긴밀한 공조를 하고 기회마다 만나 회담을 하자”고 밝혔다.
아베 총리는 이어 “북한문제에 공조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