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은 18일 “새로운 민주주의와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 5·18 광주 정신이 다시 살아나는 세상이 됐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문재인 대통령과 ‘님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한 데 대해 “지난 9년 어둠과 분노, 슬픔의 역사가 끝났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 시장은 문 대통령 취임 후 지난 1주일을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질문에 “앞으로 5년도 지금과 같이 계속 갔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연합뉴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문재인 대통령과 ‘님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한 데 대해 “지난 9년 어둠과 분노, 슬픔의 역사가 끝났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 시장은 문 대통령 취임 후 지난 1주일을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질문에 “앞으로 5년도 지금과 같이 계속 갔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