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유권자들과 만난 유승민 후보 부인…손 ‘덥썩’ 인사 입력 2017-04-24 15:05 수정 2017-04-24 15:0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17/04/24/20170424800136 URL 복사 댓글 0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 부인 오선혜 씨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유아 교육공약 비표평가 토론회에 참석해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하며 선거 운동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김동욱 서울시의원, 국기원 명예 3단 단증 수여 김동욱 서울시의원(국민의힘·강남5)이 태권도의 가치 확산과 산업적 활용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으로부터 명예 3단 단증을 받았다. 국기원은 김 의원이 태권도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자산이자 미래 소프트파워로 보고, 산업적 가치 확장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김 의원은 “태권도는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문화 자산이자 이미 국제사회에서 자리 잡은 소프트파워”라며 “이를 바탕으로 태권도의 미래 비전과 새로운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국기원과 함께 태권도의 가치 확산과 산업적 활용 기반 강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