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세 외교부장관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외통위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17.1.13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윤 장관은 이날 오전 7시 50분부터 8시 15분까지 약 25분동안 틸러슨 장관과 통화했다.
윤 장관은 이번 통화에서 틸러슨 장관에 취임 축하 인사를 건네는 동시에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맞서 한·미 간 긴밀한 공조를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전화 통화는 지난 1일 공식 취임한 틸러슨 장관과의 첫 공식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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