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총무 박제균 동아일보 논설실장)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초청 관훈토론회를 개최한다. ‘최순실 게이트’로 혼란에 빠진 우리나라를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에 대한 비전과 정치적 리더십 등을 검증하고 국난 극복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앞으로의 정치 행보 등에 대해 토론한다.
2017-01-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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