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정동영 의원은 24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의 효력을 정지하는 내용의 특별법을 대표 발의했다.
GSOMIA는 야권으로부터 ‘밀실 서명’, ‘졸속 합의’라는 비판을 받았다. 이 법안에는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과 천정배 전 대표, 더불어민주당 이종걸·강창일·설훈·김부겸 의원, 정의당 심상정 대표·노회찬 원내대표 등 야권 의원 52명이 서명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GSOMIA는 야권으로부터 ‘밀실 서명’, ‘졸속 합의’라는 비판을 받았다. 이 법안에는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과 천정배 전 대표, 더불어민주당 이종걸·강창일·설훈·김부겸 의원, 정의당 심상정 대표·노회찬 원내대표 등 야권 의원 52명이 서명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6-11-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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