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오늘 장단기 쌀값 안정대책 협의회 개최

당정, 오늘 장단기 쌀값 안정대책 협의회 개최

입력 2016-10-05 07:16
수정 2016-10-05 07:1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새누리당과 정부는 5일 오전 국회에서 협의회를 열어 쌀값 안정을 위한 장·단기 대책을 논의한다.

정부에서는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이 참석하고, 당에서는 김광림 정책위의장과 기재위 여당간사인 이현재 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여당간사인 김태흠 의원 등이 참석한다.

당정 협의회는 지난달 말부터 본격화된 풍년 대비 쌀값 안정화 대책 논의의 일환으로, 앞서 당·정·청은 지난달 21일 고위급 협의회를 열어 정부가 쌀 가격 하락을 막기 위해 추곡 수매량을 늘리고 소비 진작책을 마련하기로 큰 틀에서 결정한 바 있다.

지난달 28일에는 김 정책위의장이 김 장관 등과 함께 경기도 용인시 양곡처리시설을 방문해 현장에서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도 했다.

선정환 서울시의원,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 현장점검 및 주민·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선정환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2)은 지난 27일 종로구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을 찾아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서울시·종로구 등 관계기관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선정환 의원과 서울시의회 현장민원과의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시의회 현장민원과장과 중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을 비롯해 종로구 도시녹지과 및 문화유산과 관계 공무원, 이화동장, 지역주민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관별로 소관이 나뉘어 있던 다양한 민원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합동 점검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도출하고자 기획됐다.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은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가 관리하고 있으며, 2면 규모의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배드민턴장 시설 노후화에 따른 환경개선과 함께 이용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공원 내 쉼터 조성 등의 필요성이 주요하게 논의됐다. 다만 해당 낙산근린공원은 한양도성 성곽 문화유산보호구역 내에 위치하고 있어 대규모 구조물의 설치나 환경개선 공사에 제한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선 의원은 “관계기관과 함께 문화유산 관련 절차와 시설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면
thumbnail - 선정환 서울시의원,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 현장점검 및 주민·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