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기도 여주 이포보에 참모들과 사이클링
4대강에서 자전거를 타는 이명박 전 대통령
이 전 대통령은 오는 24일 북한강이 흐르는 경기도 여주 이포보 인근 ‘4대강 자전거길’에서 옛 참모들과 함께 자전거를 탄다.
이 전 대통령은 퇴임 후 자신의 치적으로 평가하는 ‘4대강’의 자전거길에서 측근들과 자전거를 타는 연례행사를 해왔다.
하지만 이 전 대통령 재임시절에도 추진했던 영남권 신공항이 5년이 넘는 진통을 겪은 끝에 김해공항을 확장하는 것으로 결론이 나자 이 전 대통령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는 행사에는 청와대 수석비서관을 지낸 맹형규·이달곤 전 행정안전부 장관, 장태평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등과 전직 청와대 비서관, 자전거 동호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해에는 우천 등의 사정으로 행사를 열지 못했지만, 재작년 10월에는 팔당역에서 대성리까지 약 25km 구간에서 자전거를 탔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