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8일째인 이재명 경기 성남시장이 1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노트북 컴퓨터로 단식 농성을 알리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뷰스앤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15일 오전 경기 파주 임진각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 뒤 박용진 비서실장에게 “이제 당에서 할 테니까 시장이 몸 상해가면서 (단식을) 하지 않도록 당에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김 대표는 이 시장의 단식 돌입 이틀째인 지난 8일 광화문 농성장을 찾아 이 시장을 격려했었다.
이에 더민주는 이 시장에게 당론으로 제도적 해법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하면서 단식 중단을 권유했고 16일에는 더민주 안행위원들이 광화문 농성장을 찾아 단식중단을 권유하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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