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 찾은 국회지도부.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정세균(가운데) 국회의장과 부의장단, 여야 3당 원내대표 등 국회 지도부가 14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 단상으로 나아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6-06-1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15/SSC_202605150936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