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 찾은 국회지도부.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정세균(가운데) 국회의장과 부의장단, 여야 3당 원내대표 등 국회 지도부가 14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 단상으로 나아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6-06-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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