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만에 모습 드러낸 유승민. 연합뉴스
불출마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자신의 공천결정이 지연되고 있는데 대한 소회와 함께 탈당뒤 무소속 출마를 선언할 것이란 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핫뉴스] 해운대서 염주 팔던 승려, 알고보니
▶[핫뉴스] 롯데 신격호 회장, 하츠코 여사와 사실혼 관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밤중 차 ‘쌩쌩’ 도로 활보한 女 ‘아찔’…무슨 일?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3/SSC_202604231103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