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윤 국회부의장, 20대 총선 출마선언 “더 큰 일꾼 되겠다”

정갑윤 국회부의장, 20대 총선 출마선언 “더 큰 일꾼 되겠다”

허백윤 기자
허백윤 기자
입력 2016-03-07 15:24
수정 2016-03-0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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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 국회부의장 20대 총선 출마선언
정갑윤 국회부의장 20대 총선 출마선언 새누리당 정갑윤 국회부의장이 7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20대 총선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새누리당 정갑윤(울산 중구) 국회부의장은 7일 “더 큰 일꾼이 되겠다”면서 20대 총선 출마 입장을 밝혔다.

정 부의장은 이날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는 선수(選數)가 높을수록 영향력의 크기가 다르다”면서 “4선이기 때문에 국회부의장을 맡을 수 있었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울산 국비 2조원 시대를 2년 연속 이어갈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큰 인물이 필요하다는 주민 성원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5선에 도전하겠다”면서 “다시 한 번 (저를) 선택해 준다면 20대 국회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정치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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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부의장은 “울산 중구는 혁신도시를 마무리하고 장현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등 미래 발전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면서 “여러분의 선택은 확실한 희망과 보람으로 되돌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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