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윤 국회부의장, 20대 총선 출마선언 “더 큰 일꾼 되겠다”

정갑윤 국회부의장, 20대 총선 출마선언 “더 큰 일꾼 되겠다”

허백윤 기자
허백윤 기자
입력 2016-03-07 15:24
수정 2016-03-0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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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 국회부의장 20대 총선 출마선언
정갑윤 국회부의장 20대 총선 출마선언 새누리당 정갑윤 국회부의장이 7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20대 총선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새누리당 정갑윤(울산 중구) 국회부의장은 7일 “더 큰 일꾼이 되겠다”면서 20대 총선 출마 입장을 밝혔다.

정 부의장은 이날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는 선수(選數)가 높을수록 영향력의 크기가 다르다”면서 “4선이기 때문에 국회부의장을 맡을 수 있었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울산 국비 2조원 시대를 2년 연속 이어갈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큰 인물이 필요하다는 주민 성원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5선에 도전하겠다”면서 “다시 한 번 (저를) 선택해 준다면 20대 국회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정치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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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부의장은 “울산 중구는 혁신도시를 마무리하고 장현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등 미래 발전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면서 “여러분의 선택은 확실한 희망과 보람으로 되돌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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