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지지율 차기대선 지지율 3위…문재인 지지율은 1위, 박원순 지지율 몇위?

김무성 지지율 차기대선 지지율 3위…문재인 지지율은 1위, 박원순 지지율 몇위?

입력 2015-02-07 21:53
수정 2015-02-07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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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유승민(왼쪽)원내대표와 김무성 대표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5.02.06
김명국 기자 daunso@seoul.co.kr


‘김무성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차기 대선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이 차기 대선 지지율 조사에서 한자리 숫자로 떨어져 3위에 머물렀다. 문재인 지지율은 1위에 올랐고 박원순 지지율은 처음으로 3주 연속 2위에 그쳤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1월 26~30일 전국 성인 2500명에게 차기대선후보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김무성 지지율은 전주보다 3.5%p 하락한 9.7%를 기록, 3위에 그치면서 한자리 숫자로 떨어졌다.

1위는 문재인 의원으로 전주에 비해 0.8%p 오른 17.5%로 4주 연속 선두를 유지했다.

박원순 시장은 전주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1.4%p 하락한 14.6%를 기록하며 3주 연속 2위에 머물렀다. 작년 서울시장에 재선된 직후 박원순 시장이 3주 연속 타 후보에게 선두를 내준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무성 대표에 이어 안철수(9.2%), 이완구(7.9%), 정몽준(6.3%), 김문수(4.9%), 안희정(4.6%), 홍준표(4.5%), 남경필(3.8%) 순이었다. ‘모름/무응답’은 1.5%p 감소한 16.9%였다.

한편 정당 지지율은 새누리당은 전주보다 2.7% 하락한 35.9%, 새정치연합은 5.3%p 상승한 27.5%를 기록했다. 정의당은 0.4%p 하락한 4.1%를 기록했다. 무당층은 1.8%p 감소한 29.8%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20.2%, 자동응답 방식은 7.3%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청년 1인 기업, 공공 입찰 문턱 낮춰야”… 건의안 본회의 통과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이 대표발의한 ‘청년 1인 창조기업 지원을 위한 지방계약법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이 지난 28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건의안은 청년 1인 창조기업에 대한 공공조달 지원체계의 제도적 사각지대를 개선하고,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의안의 핵심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해 지방자치단체가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대상 범위에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상 청년 1인 창조기업을 포함하도록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공공조달을 활용한 청년기업 지원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확대하자는 취지다. 현재 여성기업과 장애인기업, 청년기업 등은 정책적 배려 대상에 포함돼 있으나, 청년 1인 창조기업은 제도적 지원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 왔다. 특히 상시 근로자 없이 운영되는 1인 기업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일반 기업 중심으로 설계된 현행 제도가 청년 창업가들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번 의결을 기점으로 서울시의회는 국회와 행정안전부를 향해 시행령 개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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