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희 국회의원 공천…새정치민주연합 7·30 재보선 광주 광산을에 권은희 전 수사과장 공천 결정(2보)

권은희 국회의원 공천…새정치민주연합 7·30 재보선 광주 광산을에 권은희 전 수사과장 공천 결정(2보)

입력 2014-07-09 00:00
수정 2014-07-0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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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국회 국정원 청문회장으로 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을 비롯한 증인들이 청문회장으로 들어가고있다.  안주영 jya@seoul.co.kr
19일 국회 국정원 청문회장으로 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을 비롯한 증인들이 청문회장으로 들어가고있다.
안주영 jya@seoul.co.kr


‘권은희 공천’ ‘권은희 국회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광산을’

권은희 공천 소식이 전해졌다. 선거구는 광주 광산을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이 9일 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을 7·30 재보궐 선거 광주 광산을에 전략공천하기로 확정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는 이날 오후 3시부터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통해 재보선 공천에 대해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

당 지도부는 지난 3일 광주 광산을 예비후보였던 기동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서울 동작을로 차출하며 광산을을 당초 ‘경선선거구’에서 ‘전략선거구’로 변경한 바 있다.

또 경기 수원 병(팔달) 지역에는 손학규 상임고문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수원 을(권선), 수원 정(영통) 지역 후보에 대해선 계속 논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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