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국회 사전답사 실시…장쩌민·후진타오 이어 3번째
다음 달 말께 국빈 방한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방한시 국회에서 연설할 것으로 보인다.이를 위해 한중 양국 외교부 관계자들이 지난 28일 국회를 방문, 사전 답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29일 “외교부 직원과 주한 중국대사관 관계자들이 어제 국회에 와서 사전답사를 했다”면서 “시 주석이 국회에 연설을 하러 온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국회 연설 시기에 대해 “6월 말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 주석이 국회 연설을 하게 되면 중국 국가주석으로는 3번째가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장쩌민(江澤民) 주석과 후진타오(胡錦濤) 주석이 각각 1995년과 2005년 방한시 국회 연설을 한 바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