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홍문종 사무총장은 5일 6·4 지방선거 공천 문제와 관련해 “이번 선거에 전략 공천은 없다”고 말했다.
공천관리위원장인 홍 사무총장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오픈 프라이머리(개방형 예비경선) 정신을 최대한 도입해 국민과 당원의 신망을 얻는 후보를 선정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전략공천은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홍 사무총장은 전날 공천위 회의에서 공천 신청 기간을 15일까지 닷새 연장하기로 한 결정도 보고했다.
연합뉴스
공천관리위원장인 홍 사무총장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오픈 프라이머리(개방형 예비경선) 정신을 최대한 도입해 국민과 당원의 신망을 얻는 후보를 선정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전략공천은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홍 사무총장은 전날 공천위 회의에서 공천 신청 기간을 15일까지 닷새 연장하기로 한 결정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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