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회, 공천탈락에 “참담…차후 거취 결정할 것”

김성회, 공천탈락에 “참담…차후 거취 결정할 것”

입력 2013-10-04 00:00
수정 2013-10-04 09:5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새누리당 김성회 전 의원은 4일 10·30 재·보선 경기 화성갑 보궐선거 후보선정에서 탈락한 데 대해 “당의 결정에 당혹스럽고 놀랐으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참담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김 전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공천에서 탈락한다는 것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면서 주변과 상의해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전날 회의를 열고 해당지역 후보로 친박(친박근혜) 원로인 서청원(70) 전 대표를 선정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