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수석대변인은 전북 군산 출신으로 공인회계사·행정고시·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김&장법률사무소 변호사를 거쳐 19대 총선 때 군산에서 당선됐다. 이번 경선 때는 김 대표 캠프의 대변인을 맡았다.
배 대변인은 부산 출신으로 부산일보 기자, 부산문화재단 기획홍보팀장을 거쳐 19대 총선 때 비례대표 의원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친노(친노무현) 인사로 분류되는 배 대변인은 전임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 체제에서 비상대책위원을 지냈다.
박 대변인은 “선거기간 당원과 국민에게 약속했던 대탕평 인사의 신호탄”이라면서 “40대를 당의 전면에 배치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고, 지역적 안배까지 이뤄진 인선”이라고 말했다.
김효섭 기자 newworld@seoul.co.kr
2013-05-0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