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14일 국가 주석에 선출된 시진핑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에게 축전을 보내 “한·중 간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의 내실화와 한반도, 동북아, 전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시 주석이 편리한 시기에 한국을 방문해줄 것”을 요청했다.
시 주석은 앞서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자격으로, 박 대통령의 당선과 취임 축하 메시지를 세 차례 전달했다. 박 대통령은 당 대표시절인 2005년 7월 방한 중이던 시진핑 당시 저장성 당서기와 만남을 가졌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시 주석은 앞서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자격으로, 박 대통령의 당선과 취임 축하 메시지를 세 차례 전달했다. 박 대통령은 당 대표시절인 2005년 7월 방한 중이던 시진핑 당시 저장성 당서기와 만남을 가졌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2013-03-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