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5일 윤성규 환경부장관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
현재까지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한 ‘박근혜 정부’의 장관 내정자는 유정복 안전행정부,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윤병세 외교부, 황교안 법무부 장관 내정자에 이어 윤 내정자가 5번째다.
환노위는 경과보고서에서 “환노위원 중 일부는 후보자의 도덕성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으나 후보자가 환경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고 환경부 수장으로서의 소신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환경부의 직무를 수행하는 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아 대부분 위원들은 후보자가 환경부장관으로서 적격하다는 의견”이라고 밝혔다. .
연합뉴스
현재까지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한 ‘박근혜 정부’의 장관 내정자는 유정복 안전행정부,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윤병세 외교부, 황교안 법무부 장관 내정자에 이어 윤 내정자가 5번째다.
환노위는 경과보고서에서 “환노위원 중 일부는 후보자의 도덕성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으나 후보자가 환경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고 환경부 수장으로서의 소신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환경부의 직무를 수행하는 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아 대부분 위원들은 후보자가 환경부장관으로서 적격하다는 의견”이라고 밝혔다. .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