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총리, 전두환 전 대통령·이희호 여사 예방

鄭총리, 전두환 전 대통령·이희호 여사 예방

입력 2013-03-05 00:00
수정 2013-03-05 09:2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홍원 국무총리는 5일 오후 취임 인사차 전두환 전 대통령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를 잇따라 예방한다.

정 총리는 먼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 전 대통령의 자택을 방문해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 지연 등 정국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조언을 듣는다.

이어 마포구 동교동 이희호 여사의 자택을 찾아 취임 인사를 하고 각종 국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경청한다.

이날 전직 대통령 방문에는 총리 비서실장 역할을 하고 있는 김석민 사무차관과 최형두 공보실장이 배석한다.

한편 정 총리는 전날 이명박ㆍ김영삼 전 대통령에 이어 이날 전두환 전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에 대한 예방을 끝으로 전직 대통령에 대한 취임 인사를 마무리한다.

정 총리는 8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진석 추기경, 조계종 총무원장 등 종교계를 방문한다.

연합뉴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thumbnail -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