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문광위 국감 파행… 텅빈 여당의석
16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민주통합당 의원들이 회의 개회를 기다리며 앉아 있다. 이날 국감은 새누리당 의원들이 정수장학회 관련 증인 채택 논란에 대한 민주당의 사과를 요구하며 회의를 거부해 파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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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민주통합당 의원들이 회의 개회를 기다리며 앉아 있다. 이날 국감은 새누리당 의원들이 정수장학회 관련 증인 채택 논란에 대한 민주당의 사과를 요구하며 회의를 거부해 파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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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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