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은 16일 정두언 의원 체포동의안 부결사태시 국회 본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데 대해 “너무 믿었다”며 “ 당연히 통과돼야 하는 것이므로 통과되지 않는다는 것은 상상을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새누리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박 전 위원장은 이날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 박보균 중앙일보 대기자)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100% 믿은게 잘못이라면 잘못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합뉴스
그는 새누리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박 전 위원장은 이날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 박보균 중앙일보 대기자)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100% 믿은게 잘못이라면 잘못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