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은 14일 검찰이 자신의 개인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데 대해 “전형적인 표적 수사이자 명백한 정치 탄압”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검찰이 CN커뮤니케이션즈와 여론조사 업체인 사회동향연구소를 압수수색하자 즉각 논평을 내고 “정치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특히 그는 “오늘 압수수색과 관련해 본인의 ‘차량 및 신체, 의복’ 등을 지목해 영장이 발부됐음을 확인했다.”면서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과잉 수사”라고 비판했다. 이 의원실 관계자는 “검찰의 의혹 제기와 달리 회계 자료는 완벽하다.”고 반박했다.
이범수기자 bulse46@seoul.co.kr
이 의원은 이날 오전 검찰이 CN커뮤니케이션즈와 여론조사 업체인 사회동향연구소를 압수수색하자 즉각 논평을 내고 “정치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특히 그는 “오늘 압수수색과 관련해 본인의 ‘차량 및 신체, 의복’ 등을 지목해 영장이 발부됐음을 확인했다.”면서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과잉 수사”라고 비판했다. 이 의원실 관계자는 “검찰의 의혹 제기와 달리 회계 자료는 완벽하다.”고 반박했다.
이범수기자 bulse46@seoul.co.kr
2012-06-1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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