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의 새누리당 손수조 후보의 총선 승리를 위해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선대위원장을 맡고 나섰다.
새누리당 사상구 국회의원 손수조 후보는 23일 부산지역 최다선인 5선 국회의원으로 지난해 8월 불출마를 선언한 김 전 국회의장을 명예 선대위원장 겸 명예 후원회장으로 초빙했다고 밝혔다.
한편 야권의 유력 대선 주자인 문재인 후보를 맞아 정치신인인 손 후보에게 김 전 의장의 명예 선대위원장 겸 후원회장 직 수락은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뉴시스
새누리당 사상구 국회의원 손수조 후보는 23일 부산지역 최다선인 5선 국회의원으로 지난해 8월 불출마를 선언한 김 전 국회의장을 명예 선대위원장 겸 명예 후원회장으로 초빙했다고 밝혔다.
한편 야권의 유력 대선 주자인 문재인 후보를 맞아 정치신인인 손 후보에게 김 전 의장의 명예 선대위원장 겸 후원회장 직 수락은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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