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계약직 여직원에게 “누드를 찍어 보라.”는 등 성희롱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던 이강수 고창군수를 당에서 제명한 것으로 6일 알려졌다. 민주당은 전날 당 윤리위를 열어 ‘성희롱 의혹’을 받고 있는 이 군수에 대해 제명 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군수는 윤리위 결정 직후 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이 군수에 대한 제명 결정은 지난 5월 군수 사건이 당 윤리위에 접수된 지 4개월 만에 정해졌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이 군수는 윤리위 결정 직후 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이 군수에 대한 제명 결정은 지난 5월 군수 사건이 당 윤리위에 접수된 지 4개월 만에 정해졌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10-09-0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